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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문’, 월드비전(World Vision)과 함께 ‘인도 학교 건설’ 2차 기부

작성자
THE MOON
작성일
2021-04-19 14:47
조회
88
[공감신문] 권오선 기자 = 코스메틱 브랜드 '블레스문(대표 문은빈)'이 또 한 번 인도 코타에 '학교 건설'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블레스문 킷', '플러피 립 틴트', '비타킷', '라이크 어 섀도우' 프로젝트를 통해 서포터들과 함께한 소중한 펀딩 금액 약 1천만원을 기부했다.

블레스문은 지난 번 1천만원 기부에 이어 한 해 동안 두 번의 기부를 이어온 것이다. 해당 기부금은 월드비전(World Vision)과 함께 교육 환경이 가장 열악한 지역인 인도 코타(Kota)의 학교 건축을 위해 사용되며 이번 기부를 통해 코타 지역의 아이들에게 다가올 변화로는 총 3가지가 기대하고 있다.

먼저 3개 학교에 교실 6칸을 건축하고 아동보호시스템과 여름학교를 실행할 '환경적 변화'와 교사 네트워크 구축, 상호 교류, 학부모 교사 위원회 역량 강화의 '교사와 부모 변화', 아울러 지역 사회 맞춤 교자재와 효과적인 언어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컨텐츠 변화'도 있다.

블레스문 관계자는 “말라위 카나음와리 학교 사례 및 에티오피아 문해율 개선사업 등과 같은 교육 환경 개선 사례처럼 발전하는 국가 속 여전히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해 절망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이에 함께 해주신 모든 서포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외된 지역과 소통하며 봉사하는 '블레스문'이 되겠다”면서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축복받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서포터님들과 함께 '블레스문'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잇따른 기부 소식을 전하고 있는 블레스문은 근 1년간 직원 수가 5배 이상 증가하는 등 3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사 ‘와디즈’를 발판 삼아 판매 제품을 완판 시키는 등 해외에서는 일본과 ‘라이크 어 플러피 립 틴트’ 독점 계약을 맺고 틴트 단품으로 3년간 총 12억 매출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스페인 최대 유통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Douglas, ICI Paris, A.S Watsons Group, Sephora EU, Selfridges UK 등 메이저 retailer 와 유럽 스페인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등 총7개국 입점 추진 계약까지 체결하며 해외에서도 활약 중이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